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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창원병원 '이른둥이'및 고위험신생아 보호자 건강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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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4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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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삼성창원병원, '이른둥이' 및 고위험신생아 보호자 위한 건강강좌. (사진=삼성창원병원 제공). 2019.11.14.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행정동 1층 대회의실에서 '이른둥이 및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출생 체중이 2.5kg이 안 되거나 임신 기간 37주를 못 채우고 일찍 태어난 미숙아를 말한다.

이날 강좌는 청력발달 및 고위험신생아의 청력 이상(이비인후과 서지원 교수), 시력발달 및 고위험신생아의 망막질환(안과 도재록 교수) ,산후 우울증(창원경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동윤 교수) 등 보호자들을 위한 건강강좌와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삼성창원병원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장 김영돈(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최근 저출산과 핵가족화 현상에도 불구하고 이른둥이와 고위험신생아의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른둥이 및 고위험신생아 보호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라잡기 성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여 효과적인 육아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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