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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김유지, 진짜 사귀어요···'연애의맛' 세번째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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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8 1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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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왼쪽), 김유지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정준(40)과 김유지(27)가 열애 중이다.

18일 TV조선에 따르면 정준과 김유지는 예능물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애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최근 경기도 하남의 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준은 김유지와 포옹 후 뽀뽀하는 등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연애의 맛3'로 인연을 맺었다. 시즌1의 탤런트 이필모(45)·인테리어디자이너 서수연(34) 부부, 시즌2의 탤런트 오창석(37)·유치원 교사 출신 모델 이채은(24) 커플을 잇게 됐다.

아역 출신인 정준은 1991년 드라마 '고개 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사춘기'(1993~1996) '목욕탕집 남자들'(1995~1996) '맛있는 청혼'(2001) '부모님 전상서'(2004~2005) '천일의 약속'(2011) '무자식 상팔자'(2012~2013) '달려라 장미'(2014~2015) 등에 출연했다.

김유지는 2017년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한 후 그해 '멜로홀릭' 등에 얼굴을 내비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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