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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배달 온 다방 직원 흉기로 찌르고 금품 빼앗은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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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9 18: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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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군산=뉴시스]윤난슬 기자 = 커피 배달을 온 다방 여직원을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A(23)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께 군산시내 한 모텔에서 다방 여직원을 흉기로 찌른 뒤 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피해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오고 가족들의 설득 끝에 사건 당일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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