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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남 사천 KAI서 현장 최고위…항공우주산업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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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0 06:00:00
두번째 지역 순회 현장 최고위 개최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 관계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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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18.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0일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경남 사천시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를 방문한다.

현장 방문에는 이해찬 당대표, 박주민·남인순·이수진·이형석 최고위원, 윤관석 정책위수석부의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자리한다.

이들은 안현호 대표이사 등 KAI 측 인사들을 비롯, 협력업체 및 항공우주산업 관련 협회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를 방문해 현장 최고위를 열고 있다. 그 첫 일정으로 지난 13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국내 반도체 기업 '네페스'를 방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k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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