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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무차관 "北최선희, 제1차 북러 전략대화 위해 모스크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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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0 07:58:00
"국제 및 지역 문제, 양자 문제 등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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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 대사가 18일 평양 순안국제공항에서 러시아로 떠나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을 배웅하고 있는 모습. 2019.11.18. (사진=주북한 러시아대사관 페이스북)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오애리 기자 =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제1차 북러 전략대화 참석을 위해 모스크바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정부가 밝혔다.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태지역 담당 외무차관은 19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최선희 부상이 블라디미르 티토프 외무부 제1차관 초청으로 모스크바에 도착했다"며 "최 부상은 제1차 북러 전략대화를 위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국가들 간의 다양한 접촉이 항상 계획돼있다"며 "이번 (최선희)방문이 메인"이라고 말했다.

모르굴로프 외무차관은 "우리는 항상 그렇듯, 국제문제와 지역 문제 그리고 양자문제 등 모든 것에 대해 토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er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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