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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젤리피쉬 엔터와 전속…박기웅·공현주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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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0 09: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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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18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남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5.18.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남보라(30)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마쳤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남보라는 대중을 사로잡는 밝은 에너지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매력적인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 남보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20일 전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는 탤런트 김선영(43) 박정수(66), 박기웅(34), 박정아(38), 공현주(35), 가수 장혜진(54), 예원(31), 그룹 '빅스', '구구단', '베리베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

남보라는 2005년 MBC TV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천사들의 합창'에서 가족과 출연해 연예계에 들어섰다. 

 2006년 KBS 2TV 일일드라마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연기자로 데뷔한 후 MBC TV 주말연속극 '사랑해서 남주나(2013), SBS TV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2014), SBS TV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2015), KBS 1TV 일일연속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2017)등 드라마와 '돈 크라이 마마'(2012), '용의자'(2013) 등 영화에 출연했다. MBC 에브리원 예능 '룩 앳 미'(2018), SBS TV 예능 '정글의 법칙'(2018), KBS조이 예능 '트렌드 위드 미'(2019)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MC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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