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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벌써 12시', 1억 스트리밍···벌써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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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0 09: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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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청하. (사진 =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2019.11.20.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청하의 '벌써 12시'가 1억 스트리밍 고지를 점령했다.

20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벌써 12시'가 누적 음원 스트리밍수 1억 건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누적 스트리밍 1억 건 이상의 곡들에게만 주어지는 가온차트 플래티넘 인증에 성공했다.

올해 1월 발매된 청하의 '벌써 12시'는 사랑하는 이를 보내주기 싫은 상황을 과감하고도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음악방송 7관왕을 차지했다. 커뮤니티에서 커버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청하의 누적 스트리밍 1억 돌파는 이번이 2번째다. 청하는 앞서 미니 2집 '오프셋(Offset)'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누적 스트리밍 1억건을 넘어섰다.

청하는 2017년 데뷔곡 '와이 돈트 유 노우(Why don't you know)'를 시작으로 '롤러코스터', '러브 유', '벌써 12시', '스내핑'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이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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