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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작가, 혼전 임신?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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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21 13: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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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가족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살림남' 측이 탤런트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혼전 임신설을 부인했다.

KBS 2TV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작진은 "다음주 방송 예고에서 김승현 아버지의 2세 관련 언급은 결혼 후 2세가 태어날 것을 기대한다는 의미"라며 "이와 관련 김승현이 2세를 가졌다는 추측성 기사가 나오고 있다. 절대 사실이 아니기 오해 없길 바란다"고 21일 알렸다.

전날 '살림남2'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김승현 가족이 신혼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 아버지는 "지금 중요한건 승현이 2세가 곧 태어난다는 거다" "최소 5명은 낳아야 한다"고 해 궁금증을 샀다.

김승현과 장 작가는 MBN 예능물 '알토란'으로 인연을 맺었다. 김승현은 초혼인 장 작가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펼쳤다고 한다.김승현 측은 지난달 "장 작가와 수개월째 만나고 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다"며 "내년 1월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아직 결혼을 결심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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