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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생활공방에서 체험하세요 ‘수手 수秀한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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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5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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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 수원문화재단은 14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달달한 생활공방’에서 5명의 공방지기와 함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드는 ‘수(手)수(秀)한 크리스마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달 2일 상설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 ‘달달한 생활공방’은 구옥의 정취를 느끼며 공방지기들과 소규모 체험을 즐기고 싶은 체험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수한 크리스마스’는 최재이(민화), 권영원(규방공예), 김승연(도예), 이한희(위빙), 윤희경(전통염색) 공방지기 5명과 함께 ▲포인세티아 민화 그리기 ▲크리스마스 청·홍 오너먼트 만들기 ▲크리스마스 모빌 만들기 ▲알록달록 달달한 스카프 ▲크리스마스 풍경 만들기 등 5가지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과정이다.

또 지난달 22일부터 ‘공방지기 릴레이 개인전’을 공방 갤러리에서 운영해 체험프로그램 참여 뒤 공방지기들의 개인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수수한 크리스마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3차례 운영하며, 체험료는 1인 1만원이다. 사전신청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달달한 생활공방’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


◎공감언론 뉴시스 heee94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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