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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8일부터 6시10분 방송...BTS 곡 재해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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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6 1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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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복면가왕(사진=MBC 제공) 2019.12.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복면가왕'이 방송 시간대를 바꾼다.

6일 MBC에 따르면, 예능물 '복면가왕'은 8일부터 오후 5시에서 1시간 가량 늦춰진 6시10분에 전파를 탄다. 가수 태진아와 이루 부자가 판정단으로 합류한다.

어느 복면가수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재해석한다.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어떻게 솔로곡으로 꾸몄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다른 복면가수는 "어제 한국에 도착했다"며 결정적인 힌트를 던졌다. 개그우먼 신봉선은 "여자친구, 우주소녀, 모모랜드 중 한 명"이라고 확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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