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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시청률 15.7%···신선한 예능초보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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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09 0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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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박2일 시즌4(사진=방송화면 캡처) 2019.12.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KBS 2TV '1박2일' 시즌4가 국민 예능물의 저력을 보여줬다.

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1박2일' 시즌4는 전국 기준 1부 12.5%, 2부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멤버인 김종민과 새롭게 합류한 탤런트 연정훈, 김선호, 개그맨 문세윤, 래퍼 딘딘, 그룹 '빅스'의 라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김선호는 방글이 PD의 포스에 놀라 숨겨둔 초코바를 내놓으며 순진한 모습을 보였다. '까나리카노' 복불복 게임에서는 5잔 연속 아메리카노를 골라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TV 예능물 '복면가왕' 232회는 1·2부 6.4%, 8.3%를 찍었다. SBS TV '집사부일체' 97회는 1·2부 4.9%, 6.7%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후 9시15분으로 편성이 변경됐다. 307회는 1·2부 11.7%, 10.9%로 나타났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TV '미운 우리 새끼' 167회는 1·2·3부 13.8%, 15.1%, 14.8%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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