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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전화통화서 이달중 사임 의향 밝혀"일한의원연맹 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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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1 16:03:27
가와무라 간사장, 1주일 전 이낙연 총리 통화서 전달받았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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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총리실 제공) 2019.12.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가와무라 다케오(河村建夫)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이 이낙연 총리가 자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달 내로 사임한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말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가와무라 간사장은 11일 도쿄(東京)도 내에서 열린 강연에서 약 1주일 정도 전 이 총리와 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통화에서 이 총리는 이달 안으로 사임할 의향을 전달했다고 가와무라 간사장은 주장했다.

가와무라 간사장은 이 총리의 사임이 차기 대선 입후보를 위한 움직임이라는 견해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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