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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빙속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1000m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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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4 17: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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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2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남녀 스피드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겸 제73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 선수권대회 스프린트 여자 500m에 출전한 김민선이 역주하고 있다. 2018.12.28.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김민선(20·의정부시청)이 2019~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4차 대회에서 여자 1000m 14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14일 일본 나가노현 나가노시의 M-웨이브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 1분16초776을 기록해 전체 20명 가운데 14위에 자리했다.

함께 출전한 김현영(25·성남시청)은 1분19초906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여자 1000m 디비전A에서는 브리타니 보(미국)가 1분14초344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의 다카기 미호(1분14초894), 네덜란드의 사네케 데 네링(1분14초897)이 2, 3위를 차지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은메달리스트 고다이라 나오(일본)는 1분15초075를 기록, 4위에 머물러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 500m 디비전A 2차 레이스에서는 김준호(24·강원도청)가 35초214로 15위에 자리했고, 차민규(26·의정부시청)는 35초328로 18위에 그쳤다.

전날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8위에 오른 김보름(26·강원도청)은 여자 3000m 디비전B에서 4분15초242를 기록해 1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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