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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산지역 야구부에 4000만원 상당 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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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5 1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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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김종인)는 지난 13일 사직구장에서 부산지역 총 15개 중·고교 야구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학교 자체 예산으로 구매가 부담스러운 고가의 훈련장비를 지원해 지역 아마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지난 2017년, 2018년에는 피칭 머신과 슬로우 머신을 지원하기도 했다.

올 시즌은 중등부 9개 학교(개성중, 경남중, 대동중, 대신중, 대천중, 부산중, 사직중, 센텀중, 신정중)와 교교부 6개 학교(개성고, 경남고, 부산고, 부산공고, 부산정보고, 부경고)에 각 2000만원 상당 총 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각 학교의 수요와 실정을 반영해 경기구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롯데 성민규 단장을 비롯해 용품을 지원 받는 15개 학교 야구부 감독 및 코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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