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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홍티아트센터’ 2019년 입주작가 단체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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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19 10:37:38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20일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기획전시 동∙서부산을 잇는 ‘Rainbow-Wir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창작공간 ‘홍티아트센터’의 올해 입주작가 단체전으로 김등용·이장욱·이정동·정주희·최정은·오우마·요건 던호펜 등 총 7인의 작가들의 작품 전시와 함께 크리스마스, 신년 관련 부대행사 ‘체험형 아트마켓’을 진행한다.

 다대포 홍티(虹峙·무지개 언덕)마을에 위치한 ‘홍티아트센터’는 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설치미술 중심의 레지던시형 창작공간으로 2013년 개관 이후 전시회, 오픈스튜디오, 문화예술 강연, 국제 레지던시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서부산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부산시설공단, 8년 연속 교육메세나 수상

 부산시설공단은 교육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 제12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교육메세탑을 수상했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지역의 초·중·고등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그린리더 양성과정’을 시행하고, 공원·유원지에서 숲체험학습, 부산시민공원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행사를 펼치고 있다. 또 교량관리처의 찾아가는 교육기부 직업체험 교육 등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원들이 재능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런 공로로 2012년과 2013년 연속 교육메세나패를 받은데 이어 2014년부터 6년째 교육메세나탑(최고상) 연속수상 쾌거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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