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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측 "성형 의혹 말도 안 돼, 악플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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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2-27 15: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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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황정음.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19.12.25.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황정음 측이 성형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안부 인사 겸 예쁘게 나온 사진을 올린 것뿐"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데 성형 의혹은 말도 안 된다. 오랜만에 황정음의 근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여러 의견을 준 거겠지만 추측성의 악의적 댓글은 모니터링 후 법적 대응 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황정음은 인스타그램에 JTBC 새 수목극 '쌍갑포차'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전과 달라진 외모로 인해 성형설에 휩싸였다.

'쌍갑포차'는 저승과 이승 그리고 그 경계에서 벌어지는 희로애락을 그린다. 황정음은 까칠하면서도 사연있는 쌍갑 포장마차 이모 '월주' 역을 맡는다.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가 갑을마트 고객센터 직원이자 포장마차 아르바이트생 '한강배'로 분한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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