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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이윤지 위해 삼계탕 도전···딸 라니 먹방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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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19 17: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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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윤지 가족(사진=SBS 제공) 2020.01.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의사 정한울(38)이 부인인 탤런트 이윤지(35)를 위해 요리에 도전한다.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운명'에서는 정한울이 삼계탕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한울은 레시피를 논문처럼 분석했고 전복, 낙지 등을 넣어 요리를 완성했다.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봤다. 밤새 동영상을 보면서 연구했다"고 덧붙였다.

삼계탕을 맛본 딸 라니(5)는 즉석에서 만든 '닭다리송'을 불렀다. MC들은 "CF의 한 장면 같다"며 귀여워했다.

부부는 곧 태어날 둘째 '라돌이'를 위해 임산부 아쿠아 필라테스 특강에 참여했다. 이윤지는 "남편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기대했다. 다른 부부들과 달리 스킨십을 하지 않고 오직 운동에만 집중했다. 이윤지는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보유해 뛰어난 운동 실력을 자랑했지만, 정한울은 물 속에서 계속 허우적거려 웃음을 줬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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