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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암사동 유적에서 즐겨요…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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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0 1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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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 포스터. 20202.01.20. (포스터=강동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5~26일 오전 10시 암사동 유적에서 '설날 전통놀이 한마당'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전통놀이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전통놀이와 선사시대 체험이 가능하다. 전통놀이 체험은 암사동 선사유적박물관 앞 광장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투호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다.

선사체험은 선사체험교실에서 유료(4000원)로 진행된다. 빗살무늬 토기와 움집 만들기, 토기 조각 맞추기 등이 마련된다. 행사가 열리는 이틀간 암사동 유적 입장료는 무료다.

문화유산해설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전문 해설가와 함께 암사동 유적지와 박물관, 체험마을들을 돌아본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6520)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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