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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설 특집 '존윅3: 파라벨룸' 등 영화 4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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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1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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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TCO(주)더콘텐츠온 제공) 2020.01.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MBN이 올해 설날 연휴 '존윅3: 파라벨룸' 등 영화 4편을 방송한다.

MBN은 24~27일  '존윅3: 파라벨룸'을 시작으로 '히말라야', '시간이탈자', '쎄시봉'까지 할리우드 영화 1편과 한국 영화 3편을 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영화 '존윅3: 파라벨룸'이 24일 밤 10시50분 가장 먼저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지난해 개봉한 '존윅3: 파라벨룸'은 2014년 '존 윅'과 2017년 '존 윅: 리로드'의 속편이다. 현상금 1400만달러를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25일부터는 한국 영화가 선보인다. 영화 '히말라야'(2015)는 25일 오후 5시10분부터, 영화 '시간이탈자'는 26일 오후 5시10분, 영화 '쎄시봉'(2015)는 27일 오후 5시10분부터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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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영화 '히말라야' (사진=JK필름 제공) 2020.01.21. photo@newsis.com
'히말라야'는 휴먼원정대가 2005년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히말라야로 다시 떠나는 도전을 그린 영화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가 우연히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여자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다. 

'쎄시봉'은 한국에서 포크 열풍을 일으킨 가수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당시를 풍미했던 추억의 통기타 음악과 한 남자의 잊지 못할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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