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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신비아파트·심슨네 가족들·코난·둘리...투니버스 정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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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1-2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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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CJ ENM이 설 연휴를 맞아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편성했다. (사진 = CJ ENM 제공) 2020.01.23.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명절 연휴,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TV로 방영된다.

CJ ENM은 오는 27일까지 투니버스에서 '신비아파트', '심슨네 가족들', '짱구는 못말려', '명탐정 코난' 등 극장판 애니메이션과 옛 인기 애니메이션을 특집 편성했다.

24일 오전 9시 '신비아파트 금빛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오후 5시30분 '아기공룡 둘리 - 얼음별대모험', 오후 7시에는 귀여운 캐릭터 미니언즈가 등장하는 '슈퍼배드 2' 등이 편성됐다.

연휴를 맞아 '몰아보기'할 수 있는 편성도 눈에 띈다. 관심있는 작품이 있다면 정주행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다.

24일 오전 1시부터는 어른을 위한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 설날인 2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짱구는 못 말려 몰아보기'가, 오후 7시30분부터 다음날인 26일 오전 7시까지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이 연속 방영된다.

26일에는 추억의 애니메이션들이 마련됐다.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가 방영되고 낮 12시부터 2시까지는 1960년대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검정고무신 4'를 연속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는 유튜브 인기 콘텐츠로 서점가에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흔한 남매 : 찐한 남매 특집'이 편성됐다.

연휴 마지막 날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가득하다.

27일 오전 8시30분 '슈렉 3'를 재방영하고 오전 10시에는 TV 최초로 '명탐정 코난 극장판 : 감청의 권'을 편성했다. 낮 12시에는 '스폰지밥 3D', 오후 1시30분에는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을 볼 수 있다.

이날 오후 5시30분에 편성된 '안녕, 티라노 : 영원히, 함께' 역시 TV 최초 방영이다. 우정과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3시까지는 '흔한 남매 올나잇', 이어 오전 4시부터 오전 7시까지는 '잠뜰TV 올나잇'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편성은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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