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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승리를 거둔 안창림

등록 2018.09.23 10: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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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아제르바이잔)=뉴시스】박종우 기자 = 22일(현지시각) 아제르바이잔 바쿠 짐나스틱 아레나에서 '2018 세계유도선수권대회' 73㎏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한국 국가대표 안창림(남양주 시청) 선수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일본의 하시모토 선수에게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안창림은 허벅다리 걸기를 시도해 하시모토의 중심을 무너트린 후 발뒤축걸기로 한판승을 거뒀다.

 한편, 이번 대회는 사상 첫 남북 단일팀이 꾸려진다. 혼성단체전은 마지막날인 27일 진행된다. 북한에서는 4명의 선수가 참여한다.2018.09.23.(사진=대한유도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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