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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에 나온 내부자들·김비서가 왜 그럴까·유미의 세포들

등록 2019.02.20 09: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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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전 개최

김명미, 무적핑크, 양영순, 윤태호 등 원작자 사인회도

【서울=뉴시스】 ‘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드라마화된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전시되어 있다.

【서울=뉴시스】  ‘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드라마화된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전시되어 있다.


【서울=뉴시스】 박현주 기자 =  국산 만화 IP의 우수성과 다양한 콘텐츠 산업분야와의 결합사례를 살펴볼 수 있는 ‘지금, 만화 : 만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이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선보인 이번 전시에서는 영화, 드라마, 게임 등 만화를 원작으로 한 다양한 2차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내부자들) ▲드라마(미생,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내 ID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게임(전자오락수호대, 유미의 세포들) ▲공연(이미테이션) ▲연계 상품(세계사톡, 덴마) 등이 있다.

전시기간 중 주말에는 좋아하는 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하고 애장품을 받을 수 있는 시간도 진행된다. 지난 16일 무적핑크, 무적민트 작가(세계사톡)를 시작으로 ▲23일 김명미 작가(김비서가 왜 그럴까), ▲ 24일 양영순 작가(덴마), ▲3월 2일 윤태호 작가(미생) 등 국내 웹툰을 대표하는 인기 작가들의 토크콘서트 및 사인회가 이어진다. 3월17일까지. 입장료는 주중 3900원, 주말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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