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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기업 탐방 지원

등록 2019.07.15 11: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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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 확산 기여

【서울=뉴시스】 관악구 청사. 2019.01.25. (사진= 관악구 제공)

【서울=뉴시스】 관악구 청사. 2019.01.25. (사진= 관악구 제공)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16일부터 지역 특화사업인 '관악사회적경제와 청소년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관악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체험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했다. 총 관내 13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

봉제인형 디자인 업체, 중고컴퓨터 재활용업체, 유아숲체험장 운영업체 등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진로 체험프로그램들이 준비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오는 16일 인헌중학교를 시작으로, 관악중학교, 영락고등학교, 성보중학교까지 총 4개 학교 500여명의 학생들이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구민들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들과 상생하는 지역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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