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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연세대 ‘스마트도시’ 조성 업무협약

등록 2020.01.29 14: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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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스마트시티 융합서비스 연구개발단

전문 인력양성·사업역량강화·기술자문 등 추진

하남시-연세대, ‘하남 스마트도시’ 조성 위한 업무협약.

하남시-연세대, ‘하남 스마트도시’ 조성 위한 업무협약.

[하남=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과 김갑성 연세대 스마트시티 융합서비스 연구개발단장이 ‘스마트시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남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스마트시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인적교류, 정보교류, 연구 활동교류는 물론 스마트도시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해 추진할 계획이다.

연세대 스마트시연구개발단은 국내 유일의 스마트시티 융합서비스 분야 연구기관으로 스마트시티 분야 핵심인력양성, 연구개발, 산학협력 등 스마트시티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단장인 김갑성 교수는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정보·연구 활동 교류는 물론 스마트시티 핵심인재 양성 교육으로 하남시가 스마트 도시로 발전하는데 있어 한층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대 김 연구개발단장은 “하남시는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있는 도시인만큼 균형 있는 스마트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같이 협력하였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협약으로 하남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사업추진 부서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효율적인 조성 기반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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