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비트코인, 한 때 4만 달러 깨져…이더리움도 3000달러 붕괴

등록 2022.01.11 01:14:25수정 2022.01.11 07:39:4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현재는 4만 달러·3000달러 선 회복

[서울=뉴시스] 10일(현지시간) 한 때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아래로 주저 앉았다가 다시 회복했다. (사진=코인마켓캡 웹사이트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2022.01.11.

[서울=뉴시스] 10일(현지시간) 한 때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4만 달러 아래로 주저 앉았다가 다시 회복했다. (사진=코인마켓캡 웹사이트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2022.01.11.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10일(현지시간) 한 때 4만 달러 아래로 주저 앉았다. 이더리움도 한 때 3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 동부 시간 기준으로 이날 오전 한 때 6% 이상 하락해 3만9771.91달러에 거래됐다고 CNBC가 보도했다. 지난해 9월 이후 최저치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9시39분(한국시간 오후 11시39분)께 3만9816.94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두 번째 암호화폐인 이더리움 역시 한 때 7% 이상 빠진 2940달러에 거래되면서 3000달러 선이 무너졌다.

다만 오전 11시 현재 비트코인은 4만962.74달러, 이더리움은 3005.66달러에 거래되며 각각 4만 달러와 3000달러 선을 겨우 회복했다. 지난 24시간 기준으론 각 1.63%와 2.96% 하락한 수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