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드컵 특수 예전만 못해도…스포츠 브랜드, 열기 띄우기 총력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 앞두고 스포츠 브랜드들이 열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오전 경기 일정 등으로 유통 업계 전반에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는 시선은 줄었지만,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세계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놓칠 수는 없다는 분위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최근 세계적인 스포츠 및 컬처 아이콘들이 함께하는 월드컵 룩북 형태의 화보가 대거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강인 선수뿐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등이 대거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