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양산, 쓰레기 소각 중 과수원 화재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3-04-01 16:48:34  |  수정 2016-12-28 07:14:18
associate_pic
【양산=뉴시스】1일 오후 12시 20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밤나무 과수원 산지에서 쓰레기소각도중 불씨가 옮겨 붙어 과수원 700여㎡를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양산산림항공관리소 제공) photo@newsis.com
【양산=뉴시스】안지율 기자 = 건조한 날씨 속 쓰레기 소각 중 과수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12시 20분께 경남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밤나무 과수원 산지에서 쓰레기소각도중 불씨가 옮겨 붙어 과수원 700여㎡를 태우고 25분 만에 진화됐다.

 밤나무임지로 옮아 붙은 불은 가파른 경사를 타고 순식간에 능선까지 확산됐으나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진화헬기 3대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려던 불을 차단했다.

 또 91명의 진화인력이 투입돼 잔불 정리 등 완전 진화했다. 

 alk9935@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