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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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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6-02 11:15:19  |  수정 2016-12-28 12:51:09
【서울=뉴시스】강영온 기자 =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중소기업이 이전받은 우수기술 사업화 전략수립과 추가 기술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이전기술 사업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과제유형은 시장즉시 진입형, BT분야 사업화 촉진형, 전통분야 사업화 촉진형으로 나뉜다.

 사업화 기간은 1년이며, 서울시 지원금은 과제당 2억원 이내로 지원규모는 총 10억원이다.

 동 사업은 이전기술의 사업화가 가능한 서울 소재 법인 중소기업이 단독 또는 컨소시엄(연합체)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대학 및 연구기관은 이전기술 사업화를 위한 현장 애로기술개발 자문, 주변기술 개발 등 추가 기술개발 및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는 협력기관 자격으로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울 소재 법인기업 뿐만이 아니라 개인기업도 참여기업 자격으로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지원대상 이전기술은 접수마감일 기준 전국 소재 대학, 연구기관 등 기술공급 기관으로부터 기술이전의향서를 받았거나 기술이전(실시)계약이 체결된 경우에 해당된다.

 기술이전의향서를 받은 경우에는 선정통보 후 기술이전(실시)계약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은 다음달 8일까지 서울기술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eoul.rnbd.kr)의 사업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yoab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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