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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이' 김지영, 박경수 작가 신작 '펀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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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10-29 16:01:46  |  수정 2016-12-28 1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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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를 연기한 아역배우 김지영(9)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29일 밝혔다.

 김지영은 '박예린' 역을 맡는다. '박예린'은 주인공 '박정환'의 딸이다. '박정환'은 탤런트 김래원이 연기한다.

 '펀치'는 '추적자' '황금의 제국' 등을 쓴 박경수 작가의 새 드라마다.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을 담는다. 이날 SBS 드라마 '비밀의 문:의궤 살인 사건' 후속으로 12월15일 첫 방송 예정이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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