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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위안부피해문제 한일 외교국장급협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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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18 07:38:32  |  수정 2016-12-28 15:37:53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한국과 일본 정부가 1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협의를 재개한다.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과 이하라 쥰이치(伊原純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이날 도쿄에서 만나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 해법 등을 논의한다. 이번 국장급 회담은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에 열린다.

 양국 국장은 지난해 4월16일 서울에서 첫 국장급 협의를 개최한 이후 같은 해 5월15일 도쿄에서 2차 협의를 진행했다. 3차는 7월23일 서울에서, 4차는 9월19일 도쿄에서, 5차는 11월27일 서울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어 올해 들어 6차와 7차, 8차 협의를 각각 1월19일(도쿄), 3월16일(서울), 6월11일(도쿄)에 개최한 바 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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