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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당, '더민주 탈당' 정호준 단수공천…박준영 경선

등록 2016.03.18 12:22:12수정 2016.12.28 16: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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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16일 서울 마포구 당사 기자실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정호준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6.03.16.  photo1006@newsis.com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가 16일 서울 마포구 당사 기자실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정호준 의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6.03.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난영 기자 = 국민의당은 18일 더불어민주당 컷오프 이후 탈당한 정호준 의원을 서울 중구성동구을에 단수공천했다.

 국민의당 최원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 의원 단수공천을 비롯한 5차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정 의원은 지난 14일 더민주 비대위가 중구성동구을 지역구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면서 컷오프됐다. 그는 이후 컷오프에 반발하며 더민주를 떠나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환 의원도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안산상록구을에 단수공천을 받았다.

 반면 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단독 합류한 박준영 전 전남도지사는 전남 영암무안신안 지역구에서 김재원 예비후보와 경선을 치르게 됐다.

 불출마를 선언한 신학용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갑은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게 공천권이 위임됐다.

 또 최근 경선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일었던 서울 관악을은 김희철·박왕규·이행자 예비후보가 숙의선거인단 방식으로 경선을 치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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