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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외 첫 위안부피해자 추모 특별우표 미국서 4천시트 발행

등록 2015.03.24 10:23:45수정 2016.12.30 0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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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뉴욕서 운영되는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역사박물관(www.ushmocw.org)이 위안부 피해자를 추모하는 특별우표를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씰(Comfort Woman Memorial Seal)'은 총 10종이 한 시트로 구성됐으며 한국의 유명 일러스트들이 참여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인권, 아픔, 상처, 사랑, 희망, 추모 등을 표현했다. 위안부 피해자 기념우표는 지난해 한국에서 처음 발행한 바 있으며 해외에선 이번이 처음이다. 2015.03.23. <사진=일본군 성폭력 피해자 사이버역사박물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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