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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4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에서 촬영한 달의 모습.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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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115085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플로리다=AP/뉴시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궤도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가 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발사되고 있다. 2026.04.02.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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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115088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플로리다=AP/뉴시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궤도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가 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발사되고 있다. 2026.04.02.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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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115091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케이프커내버럴=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미항공우주국(NASA)의 아르테미스 2호 달 탐사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NASA는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비행사 4명이 탑승한 우주선 '오리온'을 탑재하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2026.04.02.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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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115185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미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의 일환으로 항해에 나선 유인 우주선 오리온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26.04.03.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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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115918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미항공우주국(NASA)이 5일(현지 시간)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II 임무 수행 중인 오리온 우주선 창문을 통해 지구의 모습이 관측되고 있다. 2026.04.06.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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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71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의 오리온 우주선이 더 멀리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부터 우주선, 달, 지구.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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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3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에서 사령관 리드 와이즈먼이 달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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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9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이 인류를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여행하게 하는 기록을 세운 후의 모습.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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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3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에서 우주 비행사 빅터 글로버가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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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5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제공한 사진에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이 인류를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여행하게 하는 기록을 세운 후 촬영된 달의 모습.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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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395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미 동부 시간(EDT) 오후 2시 직후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들은 수많은 구덩이가 파인 달 표면에서 이름이 붙지 않은 작은 크레이터 2곳을 묘사했다. 이들은 지구와의 교신을 통해 해당 지형에 대한 임시 명칭을 제안했다. 위 사진에 표시된 오리엔탈레(Orientale) 분지의 북서쪽에는 이번 임무 우주선의 이름을 딴 '인티그리티(Integrity)'라는 이름을 붙이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인티그리티 크레이터의 북동쪽에 위치한 무명 크레이터에는 2020년 5월 17일 세상을 떠난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의 아내를 기려 '캐롤(Carroll)'이라는 이름을 제안했다. 이번 임무가 완료되면 이 크레이터 명칭 제안서는 천체와 그 표면 지형의 명칭을 관할하는 국제천문연맹(IAU)에 공식 제출될 예정이다. (사진=NASA) *재판매 및 DB 금지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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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0655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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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5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저격용 총을 겨누는 시늉을 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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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5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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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0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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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7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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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8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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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2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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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38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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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57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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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54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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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53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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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57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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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57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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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41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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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0881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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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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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 접수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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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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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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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78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김재섭(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4.07. yesphoto@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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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0949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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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9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확산되자 8일부터 공공기관은 2부제, 공영주차장은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 5부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jtk@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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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90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확산되자 8일부터 공공기관은 2부제, 공영주차장은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 5부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jtk@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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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9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확산되자 8일부터 공공기관은 2부제, 공영주차장은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 5부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jtk@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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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확산되자 8일부터 공공기관은 2부제, 공영주차장은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 5부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jtk@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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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4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를 하루 앞둔 7일 서울 종묘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안보 위기 단계를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승용차 2부제(홀짝제),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2026.04.07. bluesod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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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9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안동 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위기가 확산되자 8일부터 공공기관은 2부제, 공영주차장은 5부제를 시행하고 민간은 자율적 5부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6.04.07. jtk@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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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3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를 하루 앞둔 7일 서울 종묘공영주차장 입구에 5부제 시행 관련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안보 위기 단계를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승용차 2부제(홀짝제),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2026.04.07. bluesoda@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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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2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공공기관 차량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를 하루 앞둔 7일 서울 정부서울청사 입구에 2부제 안내문이 놓여있다.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안보 위기 단계를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승용차 2부제(홀짝제), 공영주차장에서는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2026.04.07. bluesod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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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108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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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7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의원 등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의원들이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퇴장하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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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8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간사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5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간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죄 지우기 특위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노트북에 부착하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9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간사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업무보고 도중 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하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1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간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1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죄 지우기 특위 반대'라고 적힌 피켓을 노트북에 부착하고 눈을 감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99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박상용 검사의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4.07. kkssmm99@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99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국민의힘 곽규택, 김형동, 신동욱 등 의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상용 검사 증인선서 거부 등 현안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 및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04.07. kkssmm99@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98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등 의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상용 검사 증인선서 거부 등에 대한 갈등 끝에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2026.04.07. kkssmm99@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1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김형동 의원 등 조작기소 특위 국민의힘 의원들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퇴장하고 있다. 2025.04.07. kmn@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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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177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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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에게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2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염영남(왼쪽)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2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염영남 뉴시스 대표, 대상 수상자 뉴시스 정병혁 기자.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9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9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9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9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 김형진 한국편집기자협회장,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 오세훈 서울시장,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박해철 의원,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장문기 한국보도사진가협회장, 최연송 한국영상기자협회장,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김홍석 소니코리아 본부장.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8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1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과 우원식 국회의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62회 한국 보도사진전 개막식을 마친 뒤 전시된 보도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9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염영남(오른쪽부터) 뉴시스 대표이사 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한국보도사진전 대상 수상자 뉴시스 정병혁 기자가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대상 수상작 '폭설 속 대통령 퇴진 외치는 키세스 시위대'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0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개막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등 내빈들에게 전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6.04.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40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를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40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이호재 한국사진기자협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등 내빈들이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를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40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9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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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209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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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2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며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4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 김민석 국무총리, 강훈식 비서실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4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참석자들과 입장하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7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7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8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3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6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32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 한병도 원내대표, 정청래 대표, 이 대통령,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최보윤 수석대변인. 뒷줄 왼쪽부터 강훈식 비서실장, 김민석 국무총리, 홍익표 정무수석. 2026.04.07. photocdj@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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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224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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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3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5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5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운전자가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관련 안내문을 보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4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4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4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3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4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4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3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3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03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앞 성산로에서 서대문경찰서 경찰관들이 꼬리물기 및 끼어들기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07. jhope@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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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309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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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2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를 마친 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4.07. kkssmm99@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0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5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784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0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1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1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눈을 감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2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2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2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쌍방울 대북송금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1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16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인천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6.04.07. kgb@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2123822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사건의 수사 책임자인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죄지우기 국정조사 특위 국민의힘 위원단 주최 민주당의 공소취소 재판조작 진상규명 청문회'를 마친 뒤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고 있다. 2026.04.07. kkssmm99@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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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7_0003581392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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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67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64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65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67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116065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스쿼미시=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스쿼미시의 씨투스카이 고속도로 위 절벽에 속이 비어 있는 폴크스바겐 비틀이 매달려 있다. 이에 대해 BC대학교 공대생이라고 주장하는 한 단체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히며, 이는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물체를 설치하는 전통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주 공원 당국은 이에 대해 “심각한 공공 안전 위협”이라며 인기 암벽 등반 지역인 이곳을 폐쇄하고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7.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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