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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07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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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179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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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180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 중 넘어져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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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186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 중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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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185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 중 공을 다투다 넘어지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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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17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 중 슛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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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04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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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09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 경기가 끝난 후 아쉬워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경기 막판 결승 골을 내주며 스페인에 0-1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으며 호날두는 본인의 마지막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쳤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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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02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스페인은 후반 추가 시간 미켈 메리노의 극장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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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05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라민 야말(오른쪽)이 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마친 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은 후반 추가 시간 미켈 메리노의 극장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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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140782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5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번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지만, 스페인전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7.06.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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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140780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댈러스=AP/뉴시스]라스트댄스 외친 호날두. 2026.07.05.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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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560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슛을 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멀티 골과 상대 자책골 등을 묶어 5-0으로 승리했다. 2026.06.24.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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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536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 39분 팀 3번째 골로 멀티 골을 기록한 후 페드루 네투와 환호하고 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멀티 골과 상대 자책골 등을 묶어 5-0으로 승리했다. 2026.06.24.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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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541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호날두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2026.06.24.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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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24/NISI20260624_000136525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휴스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3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호날두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2026.06.24.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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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139832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3.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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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139839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3.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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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139830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23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07.03.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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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3/NISI20260703_000139844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토론토=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크로아티아와 경기 후반 36분 교체로 물러나면서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호날두는 후반 23분 동점 골을 기록했다. 2026.07.03.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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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8429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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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8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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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6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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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7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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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7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강훈식 비서실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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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7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강훈식 비서실장 등 환송 인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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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7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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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86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성남=뉴시스] 조성봉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몽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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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8857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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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52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공을 쫓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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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133205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왼쪽)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31분 팀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6.13.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133205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31분 팀 두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6.13.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133217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2026.06.13.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133220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잉글우드=AP/뉴시스] 미국(15위)의 폴라린 발로건(앞)이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파라과이(42위)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팀 세 번째 골을 넣고 동료와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13.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49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샌타클래라=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20)이 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경기 전반 45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7.02.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50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샌타클래라=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경기 전반 45분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7.02.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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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71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보스니아의 타릭 무하레모비치(왼쪽)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발목을 밟히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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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71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보스니아의 타릭 무하레모비치(오른쪽)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발목을 밟히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69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보스니아의 타릭 무하레모비치(오른쪽)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발목을 밟히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69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보스니아의 타릭 무하레모비치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발목을 밟힌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71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보스니아의 타릭 무하레모비치(오른쪽)가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발목을 밟힌 뒤 쓰러져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139571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브라질 라파엘 클라우스 심판이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레드카드를 주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141088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산타클라라=AP/뉴시스] 브라질 라파엘 클라우스 심판이 1일(현지 시간) 미 샌프란시스코 인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미국과 보스니아 경기에서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에 레드카드를 준 뒤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52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공다툼을 하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66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공중볼 경합을 하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69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공을 차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55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 하프타임 후 미소를 짓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0141266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시애틀=AP/뉴시스] 미국의 폴라린 발로건이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벨기에와 경기에서 벨기에의 세 번째 골이 터지자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7.07.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8966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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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4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4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1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2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3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2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3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15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249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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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05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맛비가 내린 7일 오전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우비를 입은 한 농민이 삽을 든 채 논둑길을 걷고 있다. 2026.07.07. lmy@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05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맛비가 내린 7일 오전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우비를 입은 한 농민이 삽을 든 채 논둑길을 걷고 있다. 2026.07.07. lmy@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04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맛비가 내린 7일 오전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우비를 입은 한 농민이 삽을 든 채 논둑길을 걷고 있다. 2026.07.07. lmy@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04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장맛비가 내린 7일 오전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우비를 입은 한 농민이 삽을 든 채 논둑길을 걷고 있다. 2026.07.07. lmy@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96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가 '소서'인 7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에서 제비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7. woo1223@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95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가 '소서'인 7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에서 제비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7. woo1223@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95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가 '소서'인 7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에서 제비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7. woo1223@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296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가 '소서'인 7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에서 제비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7.07. woo1223@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33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지역 최고기온이 32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된 7일 오전 광주 동구 한 가로수에서 말매미가 울고 있다. 2026.07.07. leeyj2578@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414 ]]></loc>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0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인천공항이 누적 여객 10억명을 달성한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김범호(왼쪽)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과 송기원(오른쪽)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점장이 10억 번째 여행객인 하라 아야카(일본)에게 기념품과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63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성한 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이 붐비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63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성한 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이 붐비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인천국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성한 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0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인천공항이 누적 여객 10억명을 달성한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김범호(왼쪽)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10억 번째 여행객인 하라 아야카(일본)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2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성 기념식에 참석해 10억번째 탑승객인 하라 아야카씨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1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성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이 7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누적 여객 10억명 달설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누적여객 10억 명 달성 기념행사'에서 10억 번째 여객인 일본인 하라 아야카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7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누적여객 10억 명 달성 기념행사'에서 25년 근속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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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422 ]]></loc>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49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윤상현 위원장, 여당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야당 간사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등이 7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하기 위해 전산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bjk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49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윤상현 위원장, 야당 간사인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무대행 등이 7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하기 위해 전산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bjk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4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이 7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하기 위해 전산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bjk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49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과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이 7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하기 위해 전산실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bjko@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91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현장조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신광호 서울시선관위 상임위원. 2026.07.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9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현장조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은 신광호 서울시선관위 상임위원. 2026.07.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8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현장조사에서 현장 보고를 하고 있다. 2026.07.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9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현장조사에서 현장 보고를 하고 있다. 2026.07.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9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범진 서울시선관위 사무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국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현장조사에서 현장 보고를 하고 있다. 2026.07.07. mangusta@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513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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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3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3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4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서 마포구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4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4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유동균(왼쪽) 마포구청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구청장 취임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3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 참석해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837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7일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유동균 구청장 취임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6.07.07. jini@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562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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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5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 앞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5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38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가운데)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4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앞줄 가운데)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6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377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 연속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7.07. ks@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861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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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0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IP4(한국·일본·뉴질랜드·호주) 소인수 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크리스 펭크 뉴질랜드 국방장관, 이 대통령,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 일본 모테기 토시미쓰 외무대신,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대신, 팻 콘로이 호주 방산장관.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332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32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05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38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나토-IP4(한국·일본·뉴질랜드·호주) 소인수 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00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IP4(한국·일본·뉴질랜드·호주) 소인수 회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크리스 펭크 뉴질랜드 국방장관, 이 대통령,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 일본 모테기 토시미쓰 외무대신,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대신, 팻 콘로이 호주 방산장관.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url>
	<url>
		<loc><![CDATA[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07_0003699862 ]]></loc>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39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4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6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43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4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참석자들과 토론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3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image:image>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56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imag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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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loc><![CDATA[ https://image.newsis.com/2026/07/07/NISI20260707_0021354454_web.jpg ]]></image:loc>
		<image:caption><![CDATA[ [앙카라=뉴시스] 조성봉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방산포럼 제4세션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07.07. suncho21@newsis.com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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