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 산소발생기서 발화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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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교실 게시판 등을 태우고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은 교실 뒤 사물함 위 어항의 산소발생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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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부산 사하구 초등 교실 불, 15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 ||
| 분 야 | 사회 | 게시일자 | 2025/06/05 18: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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