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기 힘입어 올해 봄·여름 일정으로 재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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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홈앤쇼핑은 다음 달 2일 오후 9시 45분 롯데관광의 '프랑스 일주 상품'을 앵콜 방송한다고 26일 밝혔다.
홈앤쇼핑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지난해 4월 1회 방송에서 상담 예약금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에 홈쇼핑은 올해 봄·여름 시즌 출발 일정으로 재편성했다.
특히 올해는 인천-파리 왕복 직항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으로 장거리 이동의 편안함을 높였다. 또 파리 2연박이 포함돼 도시를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고 오르세 미술관과 생트샤펠 내부 관람을 포함해 몽마르트르 언덕, 에펠탑, 개선문 등 주요 랜드마크들이 동선에 포함됐다.
아울러 인천공항 집결부터 전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여행 최적기인 4월부터 8월 사이 출발 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고객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홈앤쇼핑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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