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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 인공지능(AI) 거점대학 등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력 확보를 위한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
특히 정책 실현을 위해 대학 내부부터 혁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산업과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학의 사전 준비 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최교진 장관은 "거점국립대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강한 혁신 의지를 가지고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대학 중심으로 재정을 집중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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