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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화성시 동탄농업협동조합은 24~26일 6차례에 걸쳐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좌담회를 열고 올해 수신고 1조 달성, 대출금 1조원 등 금융자산 2조원을 목표로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좌담회에서는 ▲2025년 결산 운영 공개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등 농협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동탄농협은 2025년 말 기준 예수금 8600억원, 대출금 7500억원을 기록했다.
박정양 조합장은 "대내외적인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음에도 농협을 믿고 성원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 지원 사업과 각종 복지 사업을 강화해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을 만들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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