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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4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양삭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A(20대)씨가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양수기 작업 중 새끼 손가락이 잘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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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제주 양식장서 외국인 노동자 손가락 절단 | ||
| 분 야 | 사회 | 게시일자 | 2026/02/26 10: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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