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경남소식]경남농협 스마트팜 보급·확산 등
분 야 지방 게시일자 2026/02/26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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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경남농협 회의실에서 스마트화를 통한 돈 버는 농업을 구현하고자 2026년 '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접목한 농협의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4가지 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 농협은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해 사업에 선정된 농가는 25%의 자부담만으로 스마트팜을 도입할 수 있어 초기 투자비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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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권동현)는 경남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금융전문 14개 사무소장과 함께 '경남 2026 Real Masters'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기업금융전문 14개 사무소가 참석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 미래 성장동력 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신성장 산업 및 혁신 기술보유기업에 대한 대출 한도확대와 우대 금리 제공을 통해 기업의 성장 지원, 소상공인 및 저신용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채무조정 프로그램과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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