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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스마트팜은 하우스, 과수원 등 기존 영농시설에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접목한 농협의 스마트팜 모델이다.
농가는 ▲환경제어형 ▲양액제어형 ▲관수제어형 ▲복합환경제어형 4가지 유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 농협은 총 사업비의 75%를 지원해 사업에 선정된 농가는 25%의 자부담만으로 스마트팜을 도입할 수 있어 초기 투자비 부담을 크게 낮추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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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대식에서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기업금융전문 14개 사무소가 참석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 미래 성장동력 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신성장 산업 및 혁신 기술보유기업에 대한 대출 한도확대와 우대 금리 제공을 통해 기업의 성장 지원, 소상공인 및 저신용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채무조정 프로그램과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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