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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 현충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은 도민·관광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제주도 보훈청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6 나라사랑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주요 전적지와 현충시설을 직접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고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주 현충시설 탐방' 앱을 설치한 뒤 행사 기간 도내 현충시설과 전적지를 방문해 인증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행사는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월 단위로 운영하며, 매달 스탬프 3개를 획득한 완주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 보훈청 누리집과 해당 앱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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