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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지난해 12월 부산지역 예금은행의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모두 전달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2025년 12월 중 부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부산지역의 예금은행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전월 0.79%보다 0.14%포인트(p) 내린 0.65%였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44%로 전월보다 0.06%p 내렸고, 기업대출 연체율도 0.80%로 전월대비 0.19%p 하락했다.
대기업 연체율은 11월 0.21%에서 12월 0.33%로 증가한 반면 중소기업 연체율은 11월 1.07%에서 12월 0.85%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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