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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관 10곳과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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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내달 3~6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과체중 중 1가지 이상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가구 중 임산부와 영유아(생후 66개월까지)를 대상으로 영양문제 해소를 돕는 사업이다.
사업 수혜 기간은 최대 1년이며, 6개월마다 영양평가를 통해 식습관 개선과 영양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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