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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년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간호학과 4학년 21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2010년 간호학과 개설 이후 현재까지 13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로 학과 개설 16주년을 맞은 간호학과는 2014년 경남 최초로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간호교육 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19년, 2024년 3회 연속 5년 인증을 받은 인증 간호교육기관이다.
의료법 제7조에 따라 2017년부터 간호교육 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생에게만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고 있다.
김찬희 간호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C·A·R·E[Competent(역량), Artistic(인성과 창의성), Reliable(책임감과 신뢰성), Ethical(윤리) 자질을 갖춘 간호 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최고의 국가고시 성과와 취업률 유지를 위해 학과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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