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군민체육관 등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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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제6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 대게 전국 오픈 탁구 대회'를 2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울진군민체육관·울진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백커스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울진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는 개인 단식·복식·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나눠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내건 대회는 전국 동호인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돼 전국 규모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연예인 탁구단이 참여해 '핑퐁 나눔 챌린지' 이벤트로 경기 결과에 따라 마련된 소정의 상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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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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