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가지 사업에서 최대 41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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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다음 달 11일까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지원사업'의 판매지원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유원은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라이브커머스 제작·운영 지원 ▲TV홈쇼핑 및 데이터홈쇼핑 입점 지원 등 3가지 사업에서 최대 41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온라인 진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도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 기업 등이다. 신청 기관은 자본잠식 상태면 안 되고 지급보증보험, 계약보증보험 발급이 가능해야 한다. 세금 체납, 휴폐업 중인 경우도 제외된다.
신청은 판판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국내 온라인 시장의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 진출에 대한 니즈는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 해 동안 협업할 우수하고 건전한 수행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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