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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2026년 청주 삼겹살축제'가 3월2일과 3일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열린다.
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가 참여해 삼겹살 2㎏을 2만5000원에 판매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2㎏이다.
농가 장터와 무료 시식회, 공연, 전통놀이 체험, 노래자랑 등도 펼쳐진다.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위촉
충북 청주시는 26일 제9기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7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2년간 일상 속 차별 요소와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청주시는 202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전국 최초의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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