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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교통공사는 26일 덕천~숙등 지하도상가 중앙홀에서 '부산형 RISE 직업·평생교육 거점센터(B-Life Hub) 개소식'을 열었다. 오는 3월 부산도시철도 3호선 숙등역 인근 지하 상가에 문을 여는 센터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오픈캠퍼스와 함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평생 학습 공간으로 조성된다.
센터는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직업·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픈캠퍼스에는 카페와 플라워 스튜디오를 조성해 취·창업 특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하도 상가에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창업 플랫폼을 유치해 유동 인구를 늘리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텀종합병원, 신규 간호사 맞춤형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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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종합병원은 26일까지 3일간 3월 입사 예정 신규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자 간호에 필요한 필수 지식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직무교육과 병원 현황, 필수 교육, 의사소통 등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병원은 특히 환자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 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하며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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