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격 4명·보류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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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조국혁신당 전남도당은 26일 6·3 지방선거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검증 심사 결과 신청자 36명중 적격 30명·부적격 4명·보류 2명으로 심사·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는 출마 법적 자격·정체성·당 기여도·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뇌물·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등 국민적 지탄을 받은 중대 형사범으로 금고 이상 또는 집행유예 이상의 형이 확정된 사람, 병역기피·세금탈루·성범죄·부동산 투기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중대한 비리 관련 여부 등 한층 강화된 기준을 통해 엄격히 검증했다고 전남도당은 설명했다.
전남도당은 보다 폭넓고 경쟁력 있는 후보군 구성을 위해 3월 중 2차 예비후보 검증 공모를 실시, 추가 예비후보자를 모집·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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