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9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구례 성삼재 10.4도, 화순 백아 11.2도, 순천 13도, 영광 14.1도, 광주·목포 16.2도, 여수 17.8도 등으로 나타났다.
오전 중에는 화순 이양 등 일부 지역에서 가시 거리 1㎞ 미만 안개가 끼겠다.
맑은 날씨 속 낮 동안에는 일사량 영향으로 최고기온이 25~30도까지 오르겠다. 곳에 따라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 일교차가 벌어지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 출근길 안개가 낀 곳에서는 감속 운행을 하는 등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